진리를 찾고, 진리와 대화하고, 자연 속에 앉아서 자연과 정신생활하는 이와 마주앉아 지적 대화를 하는 것이 정신생활이다. 이런 생활하는 사람이 인간사회에서 보배이다. 이런 생활 속에서, 나의 가치와 나의 행복은 성장해 간다. -강연희 널리 배워서 뜻을 도탑게 하며, 간절하게 묻되 가까운 것부터 잘 생각하면 인(仁)이 그 속에 있다. -공자 불알 두 쪽만 대그락대그락한다 ,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고 알몸뿐이라는 말. 사랑은 미움의 시초이고, 덕은 원한의 근본이다. -관자 석새 짚신에 구슬 감기 , 차림새가 전혀 어울리지 않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부급종사( 負 從師 ). 책을 넣는 상자를 지고 천리를 멀다 않고 스승을 찾아 배우러 간다는 말. 먼 곳으로 유학하는 일. -사기 오늘의 영단어 - unbending : 굽히지 않는, 강경한오늘의 영단어 - inconsistent : 일치하지 않는, 일관성이 없는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물가에서는 언제라도 다급하고 격렬한 움직임이 일어날 조짐을 예견할 수 있다. 모든 사람이 큰 물고기를 잡고 말겠다는 야심을 품고 있기 때문이다. 이런 물가 풍경은 고전적 의미의 낚시의 아름다움을 좇는 사람에게는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운다. -톰 데이비스 통나무 둥치를 다루어서 그릇을 만드는 것은 목수의 죄다. 그것은 자연을 훼손하고 있기 때문이다. 박(樸), 즉 산에서 벌채해서 나온 그대로의 통나무 둥치는 자신이 생각하기에는 잘리거나 깎이는 것은 성가심을 당하는 것이니, 그 모습 그대로 두는 것을 바랄 것이다. -장자